다 늙어(?)가는 마당에 레고취미가 생겨버렸다.

처음에는 친구가 레고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것을 옆에서 구경하곤 했다.

그 이후 레고제품등을 카달로그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보게되었다.

어느날 레고를 이용한 평면작업의 '조지'라는 캐릭터를 눈여겨보았는데 한마디로 여러색상을 이용하여 캐릭터를 만든것.

이거 재밌겠는데? 그러다보니 레고블럭이 내겐 없다.

친구또한 재밌겠다며 기본셋트등을 사다 나르기 시작했다.

 

덕분에 나도 레고를 즐기게 된 것.

 

하다보니 나중에 늙으면 치매방지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손끝사용 무지무지하게 하게 되므로...

 

일단 다시 분해하기 전에 사진 한컷 찍음.

 

logo robot

[내가 만든 레트로 로봇 시리즈. 일종의 로봇가족...ㅋㅋㅋ]

조금 더 나은 화질...-_-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QB queenbe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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